자동 승인
AIRGAP Assistant의 자동 승인 기능 설정 및 사용법
자동 승인이란?
AIRGAP Assistant는 에어갭 환경 정책에 따라 자동 승인(Auto Approve)이 기본 활성화되어 있어, 파일 수정·명령어 실행 등의 작업이 별도의 사용자 확인 없이 즉시 수행됩니다. 망분리로 외부 데이터 유출 위험이 차단된 환경의 특성을 활용해 워크플로우 속도를 극대화합니다. 더 엄격한 통제가 필요한 경우 각 작업 유형을 개별적으로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
- AIRGAP Assistant 패널 상단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 Auto Approve 섹션을 찾습니다.
- 자동 승인할 작업 유형을 선택합니다.
자동 승인 가능한 작업 유형
| 작업 유형 | 설명 | 기본값 |
|---|---|---|
| 파일 읽기 | 파일 내용을 읽는 작업 | 활성화 (에어갭 정책) |
| 파일 쓰기 | 파일 생성 및 수정 | 활성화 (에어갭 정책) |
| 명령어 실행 | 터미널 명령어 실행 | 활성화 (에어갭 정책) |
| 브라우저 사용 | 웹 브라우저 도구 사용 | 활성화 (에어갭 정책) |
| MCP 서버 도구 | MCP 서버 도구 호출 | 활성화 (에어갭 정책) |
에어갭 환경은 네트워크가 격리되어 외부 데이터 유출 위험이 본질적으로 차단되므로, AIRGAP Studio는 자동 승인을 기본적으로 활성화합니다. 보안 정책이 더 엄격한 환경에서는 설정에서 개별 항목을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에어갭 환경에서의 보안 고려사항
에어갭 환경은 네트워크가 격리되어 있으므로 외부 데이터 유출 위험은 낮습니다. 하지만 다음 사항에 유의하세요.
주의: 자동 승인을 활성화하면 AI가 사용자 확인 없이 파일을 수정하거나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중요 파일이 있는 프로젝트에서는 신중하게 사용하세요.
권장 설정
개발 초기 단계 (자유로운 탐색)
- 파일 읽기: 활성화
- 파일 쓰기: 활성화
- 명령어 실행: 비활성화
프로덕션 코드 작업 (신중한 접근)
- 모든 자동 승인: 비활성화
- 각 작업을 개별 확인
테스트/프로토타이핑 (빠른 반복)
- 파일 읽기: 활성화
- 파일 쓰기: 활성화
- 명령어 실행: 활성화
자동 승인 범위 제한
자동 승인은 현재 열린 워크스페이스 내의 파일에만 적용됩니다. 워크스페이스 외부 파일에 접근하려는 경우에는 자동 승인 설정과 관계없이 별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